2017.02.01

 

 Reisen 하위 Den Haag/Amsterdam/München 폴더를 없애고 국가별 분류를 시작했다. 아직은 네덜란드와 독일뿐이다. 같은 폴더안에서 제목만으로 지역을 구분하기 위해 [머릿말]을 쓰기로 했다.

2017.02.02

1

 비자 신청하면서 생기고 있는 일들도 같이 분류하려고 Bank & Wohnung이었던 폴더 이름을 Schreibarbeit으로 바꾸었다. 독일어로 "서류작업"정도의 단어.

 

2

 티스토리에서 바뀌는 것들을 기록하기 위해 이 카테고리, Geschichte를 만들었다.

2017.02.05

 

 Reisen 하위 국가 추가, Frankreich

2017.02.16

 

 aus Deutschland 하위 폴더의 날짜를 없애면서 Frankfurt 하나 삭제.

2017.02.18

 

 글에 태그 달기 시작. 과거 글도 모두 소급적용해서 달고 있는 중. (완료하는 날, 다시 기록할 예정)

2017.02.22

 

 글 262부터 사진에 워터마크 넣으려다, 이미 올려진 사진에 일괄적으로 넣기는 어렵다는걸 알고

 글 264부터 사진에 워터마크 넣을 예정.

 

 

 



2월 한달간 수정되는 것들을 계속 기록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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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vor 

 

 Before

 독일 출발 전에 들던 생각들. 아무말대잔치에 병합되는게 마땅해 보이는데 이미 만든 카테고리를 없애는건 맘이 쓰이니까 아마 못없애겠지. 티스토리 시작. 

 Ausreise

 

 Departure

 출국 당일인 2016423일, 하루 31시간의 기록

 aus Deutschland

 

 from Germany

 독일에서 가본 도시들을 차례로 추가해나갈 예정.

 현재는 총 세 도시

 

 Frankfurt. 23.04.16 ~

 

 입국 직후 일주일, FiveElementsHotel에서의 67

 

 Heidelberg 29.04.16 ~

 

 사흘간의 하이델베르그

 

 Frankfurt 02.05.16 ~

 

 만하임갈 때 일찍 움직이려고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복귀

 

 Mannheim 04.05.16 ~

 

 이 도시에서 독일어 학원 다니는 중

 Kulturleben in DE

 

 Culture life in Germany

 영화, 공연, 박물관 등이 적힐 예정.

 엑스맨은 그냥 아무말대잔치에 넣고 말려고 했는데, 일디보 공연 보고 나니까 팬심상 아무말대잔치로 분류할 수는 없었다. 

 Einkaufend in DE

 

 Shopping in Germany

 마트, 약국, 아울렛 등에서 구입한 것들을 구입 가격과 함께 기입

 über Deutschland

 

 About Germany

 내가 느끼는 독일에 대한 것들에 대해 기입

 

 Deutsche Post

 

 민영화 성공사례로 항상 꼽는 독일 우정총국.

 그만큼 우편요금은 살벌하다

 

 Briefmarken

 Postalstamps

 구입한 우표들. 아직은 쓸게 많이 밀려서; 힘들지만, 쓰려고 한거 다 끝나면 내가 구입한 우표들이 어떤 의미로 발행된건지 다 써볼 예정. 물론 독일 우체국 사이트를 참고. 독어 공부도 되고 좋을거라고 또 자기합리화를 해봅니다.

 

 Füllfeder

 Fountainpen

 만년필. 문구류로 포괄적으로 만들지 만년필만 한정시킬지 고민하다가 우선은 만년필로만 열어두긴 했다. 수정될 수도 있다. 아니면 아예 문구 카테고리를 또 만들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만년필 브랜드는 죄다 독일산. 그리고 이곳에서는 그런 브랜드 만년필이 아니어도 저가의 보급형 만년필들이 살벌하게 많다. 그런 것들을 써볼 예정. 물론 잉크와 딥펜은 포함이다. 펜을 넣어도 될지에 대해서 생각중.

 Wohnung & Bank

 

 House & Bank

 독일에서 집구하기, 집 구하고 난 다음에 15일 이내에 반드시 해야하는 행정절차(Anmeldung:안멜둥;거주자신고), 독일에서 은행 계좌 열기. 집과 은행 관련한 가장 먼저 해야할 행정처리들에 대해서 정리해봤다. 나도 이 부분을 참 많이 헤멨기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나처럼 헤메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아직 완성 안됨. 신청부분만 적어둔 상태)

 아무말대잔치

 

 

 트위터에서 본, 이용료라도 내고 쓰고 싶은 단어. 이런저런 내 생각을 적고 싶은데 마땅한 카테고리가 없을 때 여기에 적을 예정.





(독일시간으로 기입)

2016.05.28 5:45AM v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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